'이소노료타로'에서의 늦은 점심을 마치고, 향한 곳은 "국립분라쿠극장" 친구도, 나도 여행 계획을 짜는 데는 그다지 치밀하지가 않아서, (그렇게 돌아다니고 싶지도 않고 ㅎㅎ) 그냥 볼거리 먹을거리 어디에 뭐 뭐 있는지 정도만 확인하고, 그 날 그 날 움직이면서 상세 동선을 정하는 스타일인데, 그런 와중에도 "이 날은 꼭 이거 해야 하는" 스케줄이 하나쯤 생기기 마련이다. 이 날의 '오늘 꼭' 일정이 바로 "국립분라쿠극장" 공연을 보러 가는 거였으면, 더욱 좋았겠지만 ^_^ 일단은.. 일본어로밖에 공연을 하지 않는데다가, 공연비도 꽤 비쌌기 때문에 극장 안에 있다는 자료실(?) 정도를 구경하러 가는 거였다. ## 매년 끄적이는 새해맞이 계획 단골 메뉴 중 하나가 '일본어 마스터하기(...)'인데... 언젠..
눈 앞에 JW Marriot Hotel 보이는데 입구를 못 찾아(...) 그 주변을 빙빙 돌았더랬다. 나도 모르게 주먹이 불끈- 쥐어질 만큼 한껏 짜증이 올랐을 정도. 평소에 길을 잘 찾는 편이기 때문에 (호주 갔을 때도, 일본 갔을 때도 방향만 익혀서 혼자 시내를 걸어다니기도 했었다) 나의 방향감각의 문제가 아닌, 그 주변 생겨먹은 게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 더 짜증이 났다. 트램에서 바로 내리지 못한 탓에 JW Marriot Hotel이 있는 애드미럴티Admiralty역에서 한 정거장 더 간, 완짜이Wan Chai역에서 내렸지만 방향만 잡아서 JW Marriot Hotel이 있는 Pacific Place 까지는 잘 찾아간 뒤였다. 주변을 빙빙 돌다보니 빌딩 꼭대기에 JW Marriot라는 글자를 붙여놓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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