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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놔 한밤중에 배꼽을 잡고 웃어버렸네.. 어익후.. ㅋㅋㅋㅋ

기본 개념부터 알고보는 꽃보다남자 갤러리 단어장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f4&no=21342

※ 극히 일부만 발췌: 전문을 보려면 위 링크 클릭^^

구정표
잔디가 구준표의 이름을 잘못 알고 화풀이하며 소리친 이름 [준표다 ㅅㅂ에서 빵 터짐 ㅋㅋㅋ]



기상이즘
발촬영, 발편집, 발보정을 추구하는 감독님의 드라마정신 [이건 진짜... 김현주 출연씬 보면서 감독이 너무 발연출한다는 걸 느꼈음.. 명배우도 발연기하게 만드는 감독..]


나훈아
출생의 비밀(?)을 갖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 [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]


바이올린 앵벌이
공터에서 바이올린 켜며 구걸하는 지후 [동상지후에 맞먹는 손발이 오그라듦. ㅋㅋㅋㅋㅋㅋ]

바욜맨
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햇빛이 짱짱하나 항상 한 곳에서 똑같은 곡&똑같은 각도로 켜는 지후



벌준표
벌을 무서워하는 준표의 유일한 약점. [누군가 했네... ㅋㅋㅋㅋ 원본 타블로.. ㅋㅋㅋㅋ]


소라빵
민호 머리에 주렁주렁 달려있는 신화 베이커리 대표 빵 (?) [풉 ㅎㅎㅎㅎ]


햄버거
뉴칼에서 잔디가 입던 의상. 세트로 피클복 입은 잔디 의상(강추ㅋㅋㅋ)도 있다.



현중범
서로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은 현중이와 범이의 커플라인

 
[↑ 인증샷? ㅋㅋㅋ]

홍준표
이름 하나로 호감과 비호감을 나눌 수 있는 인물 [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]


슬림앤준표(Slim&J) VS 슬림앤이정(Slim&Y)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f4&no=31017&page=1


꽃남 갤러리 두리번 거리며 놀다가.. 가장 인상적인 한 마디..

'이 우월한 존재'

ㅋㅋㅋㅋㅋㅋㅋㅋ

 
덧) 갤러리는 아아아아주 가끔 심심할 때 한 번씩 들어가거나, 돌아다니다가 링크 타고 들어가거나 하는데.. 고정으로 다니는 곳은 없고, 그 때 그 때 생각날 때 어쩌다 한 번 정도? 다니는 수준인데. 그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.. 그들의 세계는 너무 깊다. -.-;; 웃기긴 한데.. 섬찟할 때가 있어. 공포를 느끼게 하는 섬찟함은 아니고 주춤거림에 가까운? 이건 아닌데 싶은 섬찟함. 후.. 그래서 놀다가 나오고, 잊고 지내다가 또 무슨 이슈 있으면 한 번 들어가보고. 오늘 느낀 점은 TV 쇼, 드라마 관련 커뮤니티(게시판)가 참 많구나.. 하는 거...



백배즐기기 추가 ㅋㅋ

1) 범이의 유혹
http://tvpot.daum.net/clip/ClipView.do?clipid=130678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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