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바닥에 철썩 붙어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다 보니 인간이 점점 쓸모없어지는 기분이 들어;; 뭐라도 좀 하면서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. 그간은 밖으로 나 돌아다닐 아이템을 찾아다녔었는데 왠지 그것도 귀찮고 해서;; 이번엔 요리를 해 보기로 했다. 나의 요리 실력이라고 해봐야.. 뭐.. 라면 끓이고 밥 볶는 정도? -ㅂ-;;;; 사실 요 며칠 내내 티라미수가 자꾸 땡겨서 또 종종 땡기는 아이템이기도 하고 해서 티라미수를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.. 달걀의 흰 자와 노른 자를 분리해야 하는 超고난이도 쿡킹스킬(...)이 필요하길래 레시피 몇 개 뒤적이다 관뒀다. -_-a 간편하게 만드는 몇 가지 버전의 레시피도 발견하긴 했으나.. 예를 들면 장식이 없는 케이크빵만 베이커리에서 구입해서 쓴다거나 요 놈을 저 놈으로..
v.기록하다
2009. 4. 13. 04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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