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1-2 : 멋진 구경거리로 제 값 톡톡히 하는 한림공원
제주 한림공원은 1971년 창업인 재암 송봉규선생이 10만여평의 황무지 모래밭에 야자수 씨앗을 뿌리고 가꾸기 시작하여 오늘날엔 야자수 물결치는 세계적인 식물의 낙원이 되었다고 홈페이지에 써 있다. ^^; 한림공원은 개인이 만든 공원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넓다. 또, 인위적으로 만든 공원이 얼마나 좋을까 의심했었는데, 그게 미안해질 정도로 사람의 손으로 예쁘게 꾸며놓은 조형물들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. 입장료가 7,000원이라 엄마도 나도 들어가면서는 좀 비싸다 생각했는데, 한 바퀴 쭈욱 돌아보고 나오면서는 그만큼 받을 만하다고 여겼다. 들어가는 공원 입구에는 음식점이 있는데, 그 앞에 비빔밥 모형이 전시된 걸 보고는 엄마가 여기서 밥을 먹자고 보채기(…) 시작했다. 충분히 배가 고플 시..
v.여행하다/한국
2008. 7. 6. 08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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