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울의 움직이는 성: 영화 vs 소설
※주: 스포일러가 차고 넘침. 를 시사회로 보고 나서, 왠지 미야자키 하야오의 다른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었다. 그래서 갑자기 찾아서 본 영화 '하울의 움직이는 성' 황무지 마녀의 저주로 90세 할머니로 변한 소피가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도 하고, 영상이나 음악이 아름답고 웅장해서 볼 때는 지루한 줄 모르고 열심히 봤건만.. 아...!!!!!! 이거 도대체 무슨 얘기야??? ..라는 게 영화 엔딩 올라갈 때의 솔직한 기분 -_- (+) 엔딩 주제곡도 멋있군.. 뭐랄까. 이건, 상당히 불친절한 영화였다. 너무 친절해서 지루해져 버리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하지만.. 이건 대체 뭐야. 너무 자기들끼리 일 벌려놓고, 자기들끼리 어느샌가 후다닥 마무리 지어 버리잖아? 어떤 리뷰를 보니, 소피가 하울을 사랑함에 따라 할..
v.감상하다/볼거리
2009. 1. 2. 0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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